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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신영통, 소로시] - 실내공간이 너무 이쁜 신영통 이자카야 캐치테이블 쌓인 포인트들을 털어야 해서 집 주변 가볍게 먹을 장소 중 당첨 된 소로시.짝꿍회사에선 회식 장소로 꽤 좋다고 알려진 곳이다.나도 저번에 친구랑 한번 가려 했다가 다른곳으로 가게되어 이번이 첫 방문. 건물 외관까지 인테리어를 느낌있게 살려놨다.좋아하는 색감과 질감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좋았음. 이곳 소로시의 철학들을 공유해 놓은 글. 다양한 사시미와 고등어 봉초밥 같은 일반적인 메뉴도 있고,소로시만의 개성이 있는 항정카츠 루꼴라감자전등 궁금증을 자아내는 메뉴도 있었다.니혼슈는 그렇게 관심있는 니혼슈는 없었고 생맥은 삿포로 생맥이 있었음. 오늘의 메뉴로는 고등어 초회와 삼치사시미 굴카츠가 있었다. 우리는 간단하게만 먹으려고 항정카츠와 트러플 크림을 곁들인 대삼치구이를 주문했다.나중에 알았지만 삼.. 2026. 3. 4.
[니혼슈] 카미카와 타이세츠 토카치 준마이다이긴죠, 上川大雪 十勝 純米大吟醸 Kamikawa Taisetsu Tokachi Junmai Daiginjo ⭐️4.8 ⭐️4.8토카치(十勝)는,홋카이도 카미카와 타이세츠 주조의 '헤키운구라'에서 생산알코올 도수 16% 내외정미보합 45%일본주도 비공개아미노산도 비공개특징: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담아낸 드라이한 식중주가격대: 2,000~3,000엔 전후홋카이도 여행 가면 꼭 사 와야 할 술로 꼽히는 카미카와 타이세츠. 홋카이도 카미카와초에 문을 연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젊은 양조장인데, 요즘 홋카이도 니혼슈 붐을 이끌고 있는 엄청 핫한 곳임. 만년설로 유명한 다이세츠산의 맑은 물과 홋카이도산 쌀만 고집해서 완전 지역 밀착형으로 술을 빚는다고 함. 특히 화려한 기교나 튀는 향으로 승부하기보다는, 지역 식재료랑 곁들였을 때 무심코 계속 잔을 비우게 만든다는 '노마사루(飲まさる)' 철학을 베이스로 깔고 감. 그래서인지 전체적으.. 2026. 3. 4.
[충남 당진, 진관 삼거리 식당] 당진 / 고대면 - 계절 따라 콩국수와 칼국수를 즐길 수 있는 고대면 칼국수 맛집 진관삼거리식당은,화~목 11:00-19:00 (월 휴무) 가을과 겨울 사이 어디쯤 올라가는길에 당진에 들려서 아빠랑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여름에 콩국수를 먹으러 방문했던 진관 삼거리 식당.그때도 사실 칼국수를 먹고싶었는데 9~4월만 칼국수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콩국수를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음.오늘은 드디어 칼국수를 먹으러 방문. 토요일 점심에 방문해서 웨이팅이 조금 있었다.그래도 엄청 긴편은 아니였고 10~20분정도 기다리니 입장 가능했음.주차는 맞은편 공터에 크게 있다. 좌석은 이렇게 좌식도 있고 의자가 있는 테이블석도 구비되어 있음. 계절메뉴인 서리태 콩 수제비도 궁금했는데 다음을 기약하고,,아빠랑 나는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했다.내껀 곱빼기로 주문했는데 2000원 추가임. 배추김치와 알타리무 김.. 2025. 11. 27.
[경기 여주, 중앙분식] 여주 / 창동(한글시장) - 여주쌀을 이용한 한글시장 떡볶이 맛집 중앙분식은,오전10:00 - 19:00 / 일요일 정기휴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여주 상생바우처가 생겨 사용하러 한글시장으로 나왔다. 떡볶이가 땡겨서 간판만 보고 들어온 여주 중앙분식.임대문의가 붙여져 있지만 영업은 하고있는 기묘한 식당.여주쌀을 사용한다 해서 궁금해서 들어왔다.메뉴는 이러하다.우리는 떡볶이 1인분과 튀김 그리고 오뎅2개를 주문했다.나머지 메뉴는 다 무난할것 같고 열무국수와 김밥이 궁금해는데 2차도 가야해서 참았다. 원산지는 이러하다.김치와 고춧가루는 중국산 혼용. 카드주문은 여기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하면 되지만 우리는 상생바우처를 사용해야해서 직접 가서 주문했다. 오뎅2개.옛날 물가 생각하면 오뎅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다.국물은 후추맛이 낭낭하게 나며 무난한 맛. 오뎅은 좀.. 2025.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