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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야기/서울,인천,경기

[경기 여주, 중앙분식] 여주 / 창동(한글시장) - 여주쌀을 이용한 한글시장 떡볶이 맛집

by 마시따아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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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분식은,

오전10:00 - 19:00 / 일요일 정기휴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여주 상생바우처가 생겨 사용하러 한글시장으로 나왔다.

 

떡볶이가 땡겨서 간판만 보고 들어온 여주 중앙분식.

임대문의가 붙여져 있지만 영업은 하고있는 기묘한 식당.

여주쌀을 사용한다 해서 궁금해서 들어왔다.

메뉴는 이러하다.

우리는 떡볶이 1인분과 튀김 그리고 오뎅2개를 주문했다.

나머지 메뉴는 다 무난할것 같고 열무국수와 김밥이 궁금해는데 2차도 가야해서 참았다.

 

원산지는 이러하다.

김치와 고춧가루는 중국산 혼용.

 

 

카드주문은 여기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하면 되지만 우리는 상생바우처를 사용해야해서 직접 가서 주문했다.

 

 

오뎅2개.

옛날 물가 생각하면 오뎅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다.

국물은 후추맛이 낭낭하게 나며 무난한 맛.

 

오뎅은 좀 덜 익혀졌는지 희한한 비릿한 맛이 꽤 많이났다.

반쯤 먹다가 오뎅은 남겼음.

 

튀김 구성이 살짝 아쉽다.

김말이와 오뎅 고구마 해쉬브라운 같은것.

튀김도 무난하게 맛있었다.

 

 

이 떡볶이가 정말 맛있었음.

소스는 매콤달콤 일반적인 맛이였는데 떡이 요물이였다.

짠득짠득 식감이 아주 좋았음.

계란도 하나 있고 아주 만족했었다.

 

떡 식감이 정말 좋았다.

식감뿐 아니라 맛도 은은한 쌀맛이 잘 났다.

 

튀김에 쓴 오뎅을 떡볶이에도 사용하셨음.

튀긴 오뎅을 소스에 찍어먹으니 또 별미.

 

다른 메뉴들은 평범했으나 떡볶이가 참 맛있었던 중앙분식.

잘먹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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