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Maps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www.google.com
라멘을 먹고 나고야 여기저기를 배회하고 구경도하다 여행 마지막을 이대로 끝내긴 아쉬워서 찾은 노미호다이.
나고야 뿐 아니라 일본엔 노미호다이(마실것 술 무제한)인 집들이 많은데 구비되어 있는 술 종류와 여러 옵션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니 비교해보고 방문해보면 되겠다.
이날 간 가로의 노미호다이는 안주2개 주문 필수였던것 같고(안주가 쌈) 술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배도 부르겠다~ 저렴이 소츄와 맥주등이나 마시자는 마인드로 방문했다.

로바다야키 가로라고 적혀있다.
귀여운 강아지그림이 우리를 반겼음.

실내가 꽤나 크다.
닷찌석도 있고 테이블석도 있음.
일본 현지인 분들이 많고 서양권 외국인 커플도 한테이블 있었다.

노미호다이의 주류 및 마실것의 메뉴판.
일반 주류메뉴판과 노미호다이 메뉴판은 다르다.
아무래도 노미호다이 메뉴판엔 저렴이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음.

요건 노미호다이를 안했을때의 일반주류 메뉴판.

생선류의 음식을 먹고싶어서 꽁치나 다른 사바류의 구이 메뉴가 있나 했는데 모두 품절이더라 ㅠ.
배도 불러서 그냥 아무거나 대충 시켰음.
메로랑 저기보이는 오야도리스미비야키. 대충 노계닭구이쯤 되겠다.

첫 잔은 카오리무기 로쿠. 무기(보리)소츄다.
고구마소츄인 이모소츄를 더 좋아하지만 첫 잔으론 항상 무기를 마시는것 같다.
무기답게 무난무난하니 맛있었다~

메로구이와 노계닭구이가 나왔다.
메로가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닭구이도 쫄깃쫄깃 식감이 아주 좋았음.

나마비루도 한잔때리구 그 뒤로 이모소츄와 무기소츄를 번갈아가면서 몇번 마시고 숙소로 향했다.
저렴하게 알콜이 더 필요할때 나쁘지 않은 선택지인 로바다야키 가로.
'식당이야기 > 바다넘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나고야, 야바톤 야바쵸 본점(矢場とん 矢場町本店)] - 나고야 명물 미소카츠 (0) | 2025.10.24 |
|---|---|
| [일본 나고야, 멘야키요 라멘(麺屋聖 名古屋栄店)] - 조개육수를 맛볼 수 있는 나고야 라멘집 (0) | 2025.10.22 |
| [일본 나고야, 고조(どて焼五條)] - 테바사키와 미소요리를 맛볼 수 있는 나고야 현지인 단골 노포 이자카야 (0) | 2025.10.21 |
| [일본 나고야, 커피 샵(コーヒー・ショップ 伏見本店) - 나고야에서 커피가 정말 맛있는 곳 (0) | 2025.10.17 |
| [일본 나고야, 이치비키(イチビキ)] - 1939년에 오픈한 히츠마부시는 아니지만 나고야 최고의 노포 장어덮밥 맛집 (1) | 2025.10.16 |